정치
여의도연구원, 총선평가 ‘제22대 총선이 남긴 과제들’ 토론회 개최
남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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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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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시사뉴스=남영호 기자] (재)여의도연구원은 오는 4월 25일(목) 10시, 국민의힘 중앙당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제22대 총선이 남긴 과제들’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제22대 총선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부족했던 점을 분석하고 앞으로 보수정당이 나가야 할 방향 마련을 위해 여의도연구원 주최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박명호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 ▲박원호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학계),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여론조사전문가) ▲김종혁 現 국민의힘 조직부총장(경기 고양시병), ▲서지영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부산 동래구) ▲김재섭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서울 도봉구갑) 등이 참석해 발제 및 토론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여의도연구원 홍영림 원장은 “민심을 뼈아프게 새기고 국민에게 비친 당의 모습을 냉정하게 되돌아보아야 할 때”라며 “국민의힘이 성찰해야 할 지점을 다각도로 바라보고 ‘국민 눈높이’에 부응하는 변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했다. 

 

또한,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 배준영 사무총장 직무대행 등 당 지도부도 참석해 지난 총선이 국민의힘에 남긴 과제들과 총선평가에 대해 토론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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