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권칠승 수석대변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5주년을 맞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수석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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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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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5주년을 맞았습니다

 

“대한독립만세”, 삼천리 방방골골을 국민의 절절한 외침으로 채웠던 3.1 운동으로 태어난 임시정부가 오늘로 105번째 돌을 맞았습니다.

 

조국의 독립을 간절히 염원하며 임시정부를 세우고 독립을 위해 풍찬노숙하셨던 선열의 영령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임시정부의 법통이 105년 전 그날부터 오늘까지 면면히 이어져 왔음을 분명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105년 전 오늘 공포된 임시헌장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제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출발을 열었던 그날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4월 10일의 총선에서 국민께서는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셨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임시정부의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는 더욱 새삼스럽습니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을 심판하고, 주권자의 의지로 움직이는 민주공화국을 만들라는 국민의 명령은 준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그 뜻을 받아, 임시정부로 이어져온 민주공화국 정신과 전통을 깊이 되새기며 국민을 더욱 충실히 섬길 것을 다짐합니다.

 

2024년 4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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