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주혜 의원, 끈질긴 노력 끝에 8332번 버스노선 신설
김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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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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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시사뉴스=김명완 기자]전주혜 국회의원은 29일(목) 암사역↔강일중학교 구간에 버스노선(8332번)이 신설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주혜 국회의원은 암사동, 강일동 주민들로부터 340, 3411번 버스노선이 매우 혼잡하다는 민원을 청취한 뒤로 서울시 교통 당국에 문제 점검과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는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교통정책지원시스템(TAIMS)을 통해 강동구 내 정류장별, 시간대별 승하차 인원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340, 3411번 버스노선의 암사역↔강일중학교 구간 출근 시간에 버스 1대당 최대 81명 이상의 승객이 탑승하는 만원버스였다.

 

전주혜 국회의원은 “8332번 버스노선 개통으로 강동 주민들이 만원 버스에서 벗어나 출근길이 보다 편리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동구의 교통인프라 개선을 위해 시·구의원들과 원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8332번 버스노선은 3월 4일(월)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강동 공영차고지부터 암사역까지 운행한다. 버스 운행 시간은 06:30부터 10:15까지 출근·등교 시간으로 15분마다 총 12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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