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5년의 기다림,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자랑스런 태극전사들을 응원합니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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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9/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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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오늘 개막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1년간 연기된 이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이제 오늘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8일까지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45개국 선수 1만 2500여 명’이라는 역대 최다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 우리나라 역시 역대 최대 규모인 39종목 114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일 준비를 마쳤습니다.

 

1년 연기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피나는 노력으로 묵묵히 훈련에 임하며 대회 준비에 매진해온 자랑스런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최대 50개 이상 획득과 종합 순위 3위를 목표로 내건 만큼, 뜨거운 경쟁에 임할 예정입니다.

 

부디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대회에 임하여, 그동안 피땀 흘려 노력한 만큼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

 

추석 명절 온 가족이 둘러앉아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 ‘한목소리’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저우에 울려 퍼질 애국가, 태극전사들이 써 내려갈 역사와 정신은 국민 모두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역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자랑스런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2023. 9. 23.

국민의힘 대변인 김 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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