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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국회의원, 제천⸱단양 당원협의회 당원 연수 성황리에 마쳐
남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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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0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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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시사뉴스=남영호 기자]-안철수 국회의원, 나경원 前원내대표 등 당원 및 지지자 약 1,500명 모여 성료

 

-엄태영 의원 “오직 제천⸱단양의 발전 위해 앞으로도 당의 화합과 결속 강화할 자리가 마련되도록 부여된 소임에 최선을 다할 것”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은 5일 제천 더그랜드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제천⸱단양 당원협의회 당원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당원 연수에는 안철수 국회의원, 나경원 前원내대표를 비롯하여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송광호 前국회의원, 최명현 前제천시장, 시⸱도⸱군의원 등 국민의힘 제천⸱단양 당원 및 지지자 약 1,500여 명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가득 메웠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영상 축사를 통해 "국민분들의 심판을 통해 정권교체가 이루어졌지만 여전히 민주당은 169석의 거대 의석을 무기 삼아 사사건건 윤석열 정부의 발목잡기에 급급하다”며 "다수당의 횡포를 막기 위해서 그 중심에 엄태영 의원처럼 식견과 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를 제천⸱단양 당원 여러분들께서 키워주셔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기현 前원내대표는“지난 대선 및 지선에서 국민의힘의 승리를 이끈 주역이 바로 제천·단양 당원 여러분인 만큼 당원 개개인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내후년 열리게 될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다시 한 번 국민분들께 압도적인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들께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 힘을 하나로 모아달라”고 주문하였다.

 

안철수 국회의원은“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 시절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던 엄태영 의원과 함께 일할 기회가 있었다”며 “제천⸱단양의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 낼 뚝심 있고 일 잘하는 적임자는 바로 엄태영 의원”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특별강연에 나선 나경원 前원내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에 몽니를 부리는 민주당의 조직적 움직임을 항상 예의주시해야 할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의 슬로건인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이룩하기 위해 당원 여러분께서 노력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엄태영 의원은“국민의힘이 집권 여당으로서 윤석열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 및 민생안정을 위한 국민 눈높이에 맞는 방향성에 대해 당원분들과 함께 진단하고 올바른 혁신안을 도출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며“오직 제천⸱단양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당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할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도록 부여된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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