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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울 한남2구역 재개발 '최대'정비사업 수주
남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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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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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시사뉴스=남영호 기자] 대우건설이 올해 하반기  최대' 정비사업 으로 불리는 서울 용산구 보광동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   <‘한남써밋’ 3,600평규모 중앙광장 ‘인피니티파크’>

 

한남2 재정비 촉진구역 재개발 조합은 오늘 임시 총회에서 한남써밋 브랜드와 호텔급 서비스를 내세운  대우건설이 롯데건설을 제치고, 5일 최종 시공사로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조합원 908명 중 7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410표, 롯데건설은 342표를 얻었다.

또한 일반 분양 비율이 45%에 달해 하반기 정비 사업의 최대어다.

 

한남2구역은 서울 용산구 보광동 일대 11만 5천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14층, 아파트 30개 동, 임대 238가구 포함 1,53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7,90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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