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핵실험 버튼을 누르는 북한의 손에는 더 큰 고통이 따를 것이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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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0/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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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도발 행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오늘 새벽 북한 상선 1척이 서해 NLL을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 사격으로 물러났다.

 

북한군의 도발은 이어졌다.

 

북한군은 우리 함정이 서해 NLL을 침범했다고 발표했으며, 황해남도 장산곶 일대에서 10발의 방사포 사격을 실시했다. 명백히 9.19 군사합의를 위반하는 적반하장식 도발행위이다.

 

최근 북한이 연이은 도발 끝에 제7차 핵실험을 감행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그러나 북한은 핵실험 버튼을 누르는 순간 더 큰 고통이 따를 것이라는 점 명심해야 한다.

 

지금 한미동맹은 어느 때 보다 공고하며, ‘자유’를 기반으로 한 국제사회의 공조 역시 확고하다. 그렇기에 핵실험 감행 시 어떤 때 보다 강력한 제재가 북한에 가해질 것이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의 ‘북한 비핵화’라는 의지는 확고하다. 결코 ‘가짜 평화쇼’에서 놀아난 지난 5년간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

 

2022. 10. 24.

국민의히 수석대변인 박 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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