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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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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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라는 비전으로 국민의힘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고위당정협의를 갖고 ‘6대 국정목표-110개 국정과제’를 논의했다.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국정과제를 확실히 이행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다.

 

그 시작으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삶을 보듬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으로 피해가 컸을 소상공인을 위한 온전한 손실보상 등 민생현안을 최우선적으로 챙겨 나갈 것이다.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인해 주거 문제에 대한 국민 고통이 가장 극심했던 것을 잘 알기에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부동산 정책으로 주거안정 실현에 당정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느 곳에 살든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공정, 자율, 희망의 지방시대’를 열 수 있도록 하겠다.

 

초유의 경제 위기와 북한의 무력 도발 등 오늘의 대한민국이 처해있는 현실이 녹록지 않은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새 정부가 출범과 동시에 국정목표와 과제를 착오 없이 성공적으로 구현을 할 수 있도록 원팀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국익·실용·공정·상식’ 4대 국정 운영 원칙 아래 시대적 소명과 국민의 요구를 담은 ‘국민께 드리는 약속’을 반드시 실현하여,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 국민이 소망하는 공정과 상식의 원칙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재건하여 국민께 돌려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2022. 4. 28.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 형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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