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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강원의 사계」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손열음 예술감독 강사로 참여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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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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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시사뉴스=김은진 기자)- 6월 9일 춘천 봉의고등학교에서 피아노 전공생 3명을 대상으로 진행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이 주관하는 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예술감독 손열음) 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가 6월 9일 춘천 봉의고등학교에서 상반기 총 4회 중 마지막 마스터클래스를 앞두고 있다.

 

음악중점학교인 춘천 봉의고등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원의 사계」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에는 손열음 예술감독이 강사로 참여하며 피아노 전공 학생 3명을 대상으로 약 150분 동안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봉의고등학교와 긴밀한 협조하에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코로나 상황으로 외부인 청강은 불가능하다.

 

「강원의 사계」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하반기에도 학교별 수요에 맞는 악기군으로 수업을 구성하여 강원도 내 음악학교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 확대와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 엠픽 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는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평창홀과 뮤직텐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엠픽 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선발을 위한 신청은 5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관령음악제 교육사업 홈페이지(mpyc.kr/masterclass)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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