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산업·환경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무라벨 생수’ 선보여
박용하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06/03 [13: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무라벨 생수(상품명:HANARO굿 하나로 샘물)’ 판매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선보인 ’무라벨 생수’는 낱개포장을 없애 재활용이 용이하며 법적 기재의무사항은 묶음 비닐에 일괄 표기된다. 3일부터 하나로마트 양재점과 창동점에서 1묶음(2ℓ*6개) 2,640원에 판매한다.

 

  사진 설명 : 3일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재활용이 쉬운 ‘무라벨 생수’를 소개하고 있다.




 

 

 

ⓒ 내외시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관련기사목록

대한민국 3대아리랑 공동협의체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