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네트워크
울릉도에서 한달 살아보기...울릉군, 농촌에서 한달살기 지원
김은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05/06 [16:0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내외시사뉴스=김은진 기자)-울릉군, 농촌에서 한달살기 지원으로 도시민 농촌 유치 적극 지원- 

 

울릉군은 5월1일(토)부터 5월31일(월)까지 30일간 울릉에서 한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소 귀농·귀촌에 관심있던 도시민 10명을 대상으로 1개월간의 주거비와  프로그램 체험비를 제공하여 그들이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및 생활 등을 미리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릉군, 농촌에서 한달살기 지원으로 도시민 농촌 유치 적극 지원

 

한달살기 프로그램은 장흥권역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되며, 울릉도 농업에 관한 교육과 울릉섬 마을 문화 및 관광지 탐방, 영농체험, 단기 일자리   실습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도·농간 문화적 차이를 줄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프로그램 참가자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미리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여 입도할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한달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한달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를 찾고, 울릉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향후 울릉군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가 터전을 잡고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내외시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관련기사목록

대한민국 3대아리랑 공동협의체
광고
광고
광고
광고